읽고 일하기 묶음 · 25개 분야 중 6번째

뉴스 링크모음 - 언론사 원문 주소 28곳

같은 소식도 포털, 방송사, 신문사, 통신사마다 담는 내용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 뉴스 링크모음은 28곳의 언론사 공식 주소를 모아 원문으로 바로 가도록 했습니다.

수록
28곳
정상 응답
22곳
HTTPS 주소
28곳
마지막 확인일

모아 둔 뉴스 주소 28곳

속보를 빨리 보려면 통신사와 방송사를, 한 주제를 깊게 읽으려면 일간지와 경제지를 먼저 열어 보세요. 한 단계 넓혀 보고 싶다면 검색·쇼핑 링크모음도 참고할 만합니다.

초록 "먼저" 꼬리표가 달린 네 곳이 이 분야의 출발점입니다. 링크는 모두 새 창에서 열리므로, 뜬 창 위쪽 주소 칸의 도메인과 여기 적힌 도메인을 나란히 놓고 같은지 살핀 뒤 쓰시면 됩니다.

뉴스 네 곳을 나란히 놓고 보기

비슷해 보여도 쓰임새가 다른 네 곳입니다. 지금 하려는 일에 맞는 줄을 찾아 그 사이트부터 열어 보세요.

서비스공식 도메인이럴 때 열어 보세요
연합뉴스yna.co.kr사건과 발표를 가장 빠르게 확인할 때
KBS 뉴스news.kbs.co.kr방송 뉴스를 다시 보거나 재난 소식을 볼 때
한국경제hankyung.com증시와 기업 소식을 이어서 읽을 때
Reutersreuters.com세계 경제와 국제 정세를 영어 원문으로 볼 때

뉴스 사이트를 가려 쓰는 기준

한 분야에 사이트가 많을수록 매번 여기저기 옮겨 다니게 됩니다. 아래 세 가지만 따져 보면 남겨 둘 곳이 금방 정해집니다.

01누가 처음 보도했는가

여러 언론사가 같은 기사를 실을 때는 통신사 기사가 출발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원문 출처를 따라가면 덧붙은 해석과 사실을 나눠 볼 수 있습니다.

02유료 기사 범위

일부 언론사는 기사 일부를 구독자에게만 보여 줍니다. 자주 읽는 곳이라면 무료로 볼 수 있는 기사 수를 미리 확인하세요.

03영상과 글 중 무엇이 필요한가

방송사 사이트는 영상 다시보기가, 신문사 사이트는 긴 분석 기사가 강점입니다. 필요한 형태에 맞춰 열어 보면 됩니다.

뉴스 공식 주소 접속 확인

이 분야 주소 28곳을 2026-10-20에 한 곳씩 HTTPS로 불러 보았습니다. 제대로 열리거나 새 주소로 넘겨준 곳 22곳, 어떤 식으로든 응답이 온 곳 27곳이 기록에 남았습니다. 그날 쓴 확인 서버가 한국 바깥에 있었던 탓에 동아일보에서는 아무 답도 받지 못했습니다. 해외 접속을 막는 곳일 수 있어 한국 회선으로 다시 열어 볼 목록에 올려 두었습니다.

응답은 왔지만 정상 번호가 아니었다면 자동 방문을 막았거나 지역을 가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주소가 옮겨 갔다는 증거로 보지 않으므로 서둘러 지우지 않습니다.

등록 수
28곳
정상 응답
22곳
서버 응답
27곳
HTTPS
28/28

HTTPS로 불러 응답 번호를 적는 방식 · 확인한 날

뉴스 알아 두면 덜 헤매는 용어

가입 화면이나 공지에서 자주 나오는 말을 짧게 풀었습니다.

통신사News agency

기사를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언론사입니다. 연합뉴스, Reuters, AP가 대표적입니다. 비슷한 용도의 사이트는 코인 링크모음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엠바고Embargo

정해진 시각까지 보도를 미루기로 한 약속입니다. 발표 자료가 미리 배포될 때 씁니다.

정정 보도Correction

잘못 보도한 내용을 바로잡는 기사입니다. 원문 아래나 별도 기사로 실립니다.

뉴스 이용 전 주의할 것

언론사 이름과 로고를 흉내 낸 가짜 기사 페이지가 투자 권유나 건강식품 광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사 주소의 도메인이 언론사 공식 도메인과 같은지 확인하세요.

늘 쓰던 곳인데 낯선 로그인 화면이 튀어나온다면 아무것도 적지 말고 창을 닫으세요. 이 페이지의 링크로 다시 들어가 같은 화면이 나오는지 보면 됩니다.

뉴스 사이트 이용 궁금증

01뉴스 링크모음에 포털 뉴스도 들어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네이버 뉴스와 다음 뉴스는 여러 언론사 기사를 한 화면에서 비교해 볼 때 편합니다. 다만 원문 전체나 정정 내용은 언론사 사이트에서 보는 편이 정확해서 두 갈래를 함께 실었습니다.

02영문 뉴스는 어디부터 읽으면 좋나요?

우리나라 소식을 영어로 보려면 코리아헤럴드를, 세계 소식은 BBC News, Reuters, AP News를 먼저 열어 보세요. 일본 소식은 NHK NEWS가 빠릅니다.

03뉴스 목록에 빠진 곳을 넣어 달라고 해도 되나요?

운영사가 직접 꾸리는 도메인이 있고 누구나 쓰는 서비스라면 얼마든지 제안해 주세요. 실제로 열어 보고 운영자 정보를 살핀 뒤 싣습니다. 불법 복제물, 도박성 서비스, 성인 서비스는 제안을 받아도 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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